호숫가의 지팡이



2016.12.21

남아공에 온지 벌써 만4년, 햇수로는 5년을 앞두고 있습니다. 그 사이 요하네스버그에서 이곳 케이프타운으로 옮겨와, 스텔렌보쉬에서 학업을 시작하였네요.
아름다운 이곳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종종 나누겠습니다.

홈페이지 메뉴 구성은 이렇습니다.
- 호숫가의 지팡이: 이 홈페이지와 주인장의 간단한 소개입니다.
- 우리 이야기: 주인장이 살아가는 삶의 소소한 기록입니다.
- 하늘 모험: 사역과 학업 이야기입니다.
- 일상을 담은 생각: 잡다한 생각을 적는 일기장 같은 공간입니다.
- 방명록: 손님들이 주인장에게 남기는 말을 적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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