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숫가의 지팡이



2013.12.23

김호석 강도사 가정이 이곳 남아공에 온 지 반년이 지나갑니다.
사실 그간 굉장히 많은 일들이 일어난 것 같네요.
한 6년 쯤 지난 것 같은 기분입니다.
하지만, 주님의 교회의 참된 모습. 그 한 조각 퍼즐을 더 맞추기 위하여 주님께서 허락하신 길이니, 더 열심히 감당해야겠지요.

kobehosak@naver.com 으로 의사표현을 해주시면, 기도제목과 사역근황을 나누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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